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에쓰오일 ‘햇살나눔 자원봉사…’ 사업비 1억5200만원 울산시 전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4-03 04:15
2018년 4월 3일 04시 15분
입력
2018-04-03 03:00
2018년 4월 3일 03시 00분
정재락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쓰오일은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비 1억5200만 원을 울산시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12년 울산시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13년부터 매년 협약기업 공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2011년부터 8년째 시행되고 있으며, 에쓰오일은 지금까지 10억1300만 원을 프로그램 사업비로 지원했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에쓰오일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4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5
‘노딜’ 부른 핵 문제 이견 좁힐까… 美 “20년 농축 중단” 이란 “5년”
6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7
트럼프 “이틀 내 협상 열릴 수도…‘핵농축 20년 중단’ 성에 안차”
8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이철우
9
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두 가지 음식 끊었다[바디플랜]
10
[오늘의 운세/4월 15일]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4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5
‘노딜’ 부른 핵 문제 이견 좁힐까… 美 “20년 농축 중단” 이란 “5년”
6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7
트럼프 “이틀 내 협상 열릴 수도…‘핵농축 20년 중단’ 성에 안차”
8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이철우
9
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두 가지 음식 끊었다[바디플랜]
10
[오늘의 운세/4월 15일]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리호남에 방북대가 돈줘” “대북송금, 李와 무관” 청문회 공방
6일만에 찾은 ‘늑구’, 포위망 뚫고 다시 도망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