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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입력
2017-11-29 03:00
2017년 11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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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재개발 현장에서 수거한 생활용품을 보고 있다. 관람객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며 인천 뒷골목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 잡았다.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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