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평창 온라인 스토어 판매 롱패딩 사고보니 실망? “얇고 털 쑥쑥” 불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1 11:00
2018년 1월 11일 11시 00분
입력
2017-11-17 13:50
2017년 11월 17일 13시 50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평창 롱패딩’이 큰 인기를 끌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구매자들은 털이 너무 많이 빠진다는 등의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평창 온라인 스토어와 엘롯데 등에 따르면 16일 기준 ‘구스롱 다운 점퍼’ 일명 평창 롱패딩의 전 색상, 사이즈 제품이 모두 품절된 상태다.
큰 인기 때문에 대부분 오프라인 매장에도 재고가 바닥난 상태이고, 재고가 남아 있는 일부 매장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지난 2014년 불었던 ‘허니버터칩 대란’이 떠오를만한 상황.
사진=평창 롱패딩을 구매하기 위해 몰린 사람들. 인스타그램
평창 롱패딩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이라는 입소문 때문이다.
평창 롱패딩은 충전재 비율이 거위솜털 80%, 거위깃털 20%로 뛰어난 보온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14만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선호도와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의 롱패딩 가격은 20~30만 원 선에서 형성돼 있는 만큼, 평창 롱패딩은 누리꾼들 사이에 ‘가성비 갑’으로 회자되는 중.
사진=네이버 카페
이에 많은 소비자들이 평창 롱패딩을 구입하기 위해 재입고 날짜를 기다리고 있고 중고 판매 온라인 카페에서는 정가보다 약 5만 원가량 더 비싼 가격인 20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일부 구매자들은 평창 롱패딩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gg***은 “입어봤는데 많이 얇다. 그냥 유행이라서 사고 따뜻하다고 말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남여공용으로 나온 제품인 만큼 사이즈 선택에 실패한 여성 누리꾼들도 있었다. 03***은 “평창 롱패딩 엄청 길다. 침낭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 온라인 스토어는 재입고 된 평창 롱패딩을 사려는 이들 덕분에 17일 오전부터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3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4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5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6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7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8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9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10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3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4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5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6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7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8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9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10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부겸 “박근혜 前 대통령 예방은 도리…절차 끝나면 방문 요청”
3월 외환보유액 약 40억 달러 줄어,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만에 최대폭 감소
제주 찾은 정청래 “국가폭력범죄 시효 폐지 특례법 조속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