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靑, ‘박근혜 침대’ 놓고 고심…누리꾼 “경매로 팔면 더 비싸게 팔릴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7 14:40
2017년 7월 17일 14시 40분
입력
2017-07-17 14:25
2017년 7월 17일 14시 2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침대가 청와대에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청와대는 국가 예산으로 마련한 박 전 대통령의 침대 처리 문제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후 청와대에서 쓰던 침대를 두고 삼성동 자택으로 향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침대는 국가 예산으로 마련됐기 때문에 삼성동 자택으로 이동하지 못했다.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청와대 관저에 새 침대가 들어왔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침대를 처리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청와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침대를 청와대 경호실에서 사용하는 것을 검토했지만 전직 대통령이 쓰던 제품이고, 지나치게 고급제품이라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이유로 박 전 대통령의 침대는 청와대 접견실 옆 대기룸에 보관돼 있다고 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전시 등 박근혜 전 대통령 침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기사 댓글 등을 통해 “전시해라~~~~(hwan****)”, “쓰던 사람이 제 값 치르고 가져가는 것이 답이여(bada****)”, “경매로 팔면 더 비싸게 팔릴 듯..(sega****)” 등의 의견을 남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43만 명 24종 민감정보 털리고 15개월 쉬쉬한 결혼정보사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