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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물 만난 래프팅
동아일보
입력
2017-07-07 03:00
2017년 7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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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어떤 이들에게는 기쁨일 수도 있다. 6일 장맛비로 물이 불어나 급류가 더 거세진 경남 함양군 엄천강에서 동호인들이 거친 물살을 가르며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함양군 제공
#장맛비
#래프팅
#함양군
#엄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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