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드 보고누락 위승호 알고보니 ‘군 면회 민폐 甲’사진 속 인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5 17:19
2017년 6월 5일 17시 19분
입력
2017-06-05 16:57
2017년 6월 5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 보고 문구를 삭제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직무에서 배제된 위승호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에 높은 관심이 쏠린다.
1978년 육군사관학교 38기인 위 실장은 합동참모본부 대북 군사업무담당관, 합참 전략기획본부 군사전략과장, 육군 제36보병사단장, 42대 국방대학교 총장을 거쳐 2017년 1월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에 취임했다.
특히 그는 한 때 인터넷에 떠돌던 한 장의 사진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해당 사진에는 이병 계급장을 달고 있는 한 군인이 가족들과 면회 중 투스타가 등장하자 입에 음식을 한가득 머금은 채 각잡힌 자세로 굳어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최악의 면회","면회장 까지 찾아오는 핵 민폐 아저씨", "군대 민폐류 甲", "군 생활 최대의 위기""괴롭히는 방법도 가지가지" 등의 제목으로 온라인에서 크게 화제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인공지능 로봇 설치 막자는 운동…절박함 이해할 수 있어”
경찰, 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60대 딸 구속 송치
지난해 韓 기술무역 규모 400억弗 첫 돌파…역대 최대 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