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서 온전한 사람 형태 유골 수습…3·4층 연결 회전계단 바로 옆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6 16:59
2017년 5월 16일 16시 59분
입력
2017-05-16 16:52
2017년 5월 16일 16시 5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일 세월호 3층 객실에서 온전한 사람 형태로 추청이 가능한 유골이 발견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이날 오전 8시~오후 4시3층 객실 중앙부 우현 측(3-6 구역)에서 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 다수를 수습했다.
3일 전 4층 객실서 흩어지지 않은 형태의 유골을 수습한 후 두 번째다.
유골이 발견된 지점은 4층과 연결된 회전계단 바로 옆으로,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이 자주 이동한 곳이다.
현장수습본부 관계자는 “유해발굴감식단 등의 전문가 육안감식 결과 사람의 뼈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신원감식팀은 유골의 상태와 치아 기록 등을 토대로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 유전자(DNA) 검사 등을 거쳐 정확한 신원이 확인 되면 발표할 방침이다. 유전자 분석은 1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8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차 국민성장펀드 3분기에 나온다… 6000억 규모
“수면 시간 8시간 넘으면 오히려 노화 빨라질 수 있어” 美연구…최적 시간은?
‘트럼프 이름’ 케네디센터 외벽서 철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