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촛불집회 “2월 탄핵” VS 태극기집회 “탄핵 반대·특검 해체” 재대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4 17:04
2017년 2월 4일 17시 04분
입력
2017-02-04 16:44
2017년 2월 4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4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찬·반을 각각 주장하는 촛불집회와 태극기 집회가 서울 도심에서 열린다.
지난 설 연휴 한주 집회를 하지 않았던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박근혜 즉각 퇴진과 탄핵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사퇴 ▲재벌 등 공범자 구속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퇴진행동은 박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탄핵심리가 이미 충분히 이뤄졌다며 탄핵 결정이 2월 이내에 내려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
2월 안에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오는 25일 박 대통령 취임 4주년을 맞아 대규모 집회를 열 방침이다.
이들은 오후 2시부터 촛불집회 측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사전 집회를 진행했다. 삼성본관 앞까지 행진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촉구한다.
1·2부로 나눠 진행되는 촛불집회 본행사가 끝나면 청와대와 총리공관, 헌법재판소 방향으로 대규모 행진을 한다.
촛불집회에 맞선 보수성향 시민단체들의 ‘맞불’ 집회도 이어진다.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 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도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에서 ‘11차 태극기 집회’를 열고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이날 연사로 참여한 김진태 의원은 “태극기의 물결이 이제 5대양 6대주 전 세계로 퍼질 것”이라며 “태극기의 물결로 어려움에 빠진 대통령, 위기에 빠진 이 나라를 꼭 구해 달라”고 말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탄핵 무효’, ‘국회 해산’, ‘특검 해체’란 구호를 외쳤다. 이인제 전 새누리당 의원과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 등도 참석했다.
오후 4시부터 한국은행과 남대문을 돌아오는 행진을 이어간다.
경찰은 양측의 충돌 방지와 질서 유지를 위해 176개 중대 1만4000여 명의 병력을 투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m 미키부터 제주 감귤까지”…3월 성수동 꼭 가야 할 팝업[트렌디깅]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경북 영양군 남쪽 12㎞ 규모 2.6 지진…“진동 느낄 수 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