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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365’ 사이트 마비된 ‘1365 자원봉사포털’, “방학이 끝나가서 접속 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1 11:09
2017년 2월 1일 11시 09분
입력
2017-01-31 15:30
2017년 1월 31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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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365 자원봉사포털
방학이 끝나가면서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랭크됐다.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는 자원봉사 조회와 신청·배치·봉사·실적인증·인증서 발급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이에 학생들이 방학동안 쌓은 봉사활동 시간을 입력하기 위해 ‘1365 자원봉사포털’에 대거 접속하면서 사이트가 마비되는 등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인증받은 봉사활동 시간은 VMS 사회봉사활동인증센터와 나이스에 연계할 수 있다.
VMS는 자원봉사 신청을 하고 교육도 받을 수 있는 사이트다. VMS 사회봉사활동인증센터의 경우, 1365 자원봉사포털과 VMS 사회봉사활동인증센터에 모두 가입해야 한다. 가입 시에는 실적연계동의를 해야 한다.
이미 가입한 경우에는 두 사이트 각각 개인정보수정을 통해 실적연계에 동의한 뒤, 실명인증을 받아야 한다. 기존에 저장된 실적은 수동으로 체크해 전송할 수 있다.
아울러 나이스에서 봉사 실적을 확인하려면, 1365 자원봉사포털에 로그인 한 후 메인화면에 있는 ‘자원봉사실적 나이스 연계’ 버튼을 클릭해야 한다.
그다음 주민등록번호와 학생정보를 입력해 기록된 봉사실적을 조회한 후, 이 실적을 체크해 나이스로 전송하면 된다.
김은향 동아닷컴 수습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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