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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호-최순실 대면에 박사모 반응은? “장시호, 최순실 얼굴 왜 못 쳐다보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7 11:59
2017년 1월 17일 11시 59분
입력
2017-01-17 11:33
2017년 1월 17일 11시 3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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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사모 홈페이지 캡처
‘비선 실세’ 최순실 씨(61)와 최 씨의 조카 장시호 씨(38)가 공개 석상에서 대면했다. 박근혜 대통령 팬클럽인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최순실 씨와 장시호 씨는 17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서관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1차 공판에서 대면했다.
최순실 씨와 장시호 씨는 법정 안으로 들어온 뒤 서로 눈짓으로도 인사를 나누지 않았다. 최근 장시호 씨가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최순실 씨의 소유라며 ‘제2의 태블릿PC’를 제출한 상황을 대변하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소식을 접한 박사모 회원들은 유독 장시호 씨에게 거센 비판을 가하는 모양새다. 아이디 dan**을 사용하는 박사모 회원은 박사모 홈페이지에 “장시호, 이모 최순실 눈길 주지 않아”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장 씨를 비판했다.
이 회원은 해당 글에서 “(장시호 씨가) 이모 (최순실 씨) 얼굴을 못 쳐다보는 이유가 뭔지. 아무튼 나쁜X. 이렇게 욕하고 싶다”면서 “장시호가 혼자 살기 위해 이모를 배신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장시호 법정에 들어온 모습이 화면에서 제일 뻔뻔하게 보인다”면서 “나만 아니면 돼 이런 표정 같다”고 비판했다.
다른 박사모 회원들도 이 회원의 글에 공감을 표하며 장시호 씨를 비판했다. 아이디 룰**은 장시호 씨를 겨냥해 “그나마 최순실 덕분에 잘 먹고 잘 잘았을 텐데, 아닌가 봐요”라고 지적했고, kcb****은 “천하의 못된 X”라고 비난했다.
다만 “장시호는 부잣집 딸로 아무 불편 없이 지내다가 아들과 갑자기 헤어지고 수감된 환경의 변화를 적응(하지) 못하는 듯 보인다. 젊은 애기 엄마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비*)”는 장 씨를 감싸 안는 의견도 있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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