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치원 교사가 원생 뺨 때리고, 머리 쥐어박아”…경찰 수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21 17:10
2016년 12월 21일 17시 10분
입력
2016-12-21 17:04
2016년 12월 21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의 한 유치원 교사가 원생들의 뺨과 머리를 때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21일 모 유치원교사 A 씨가 학예회 준비 과정에서 원생들을 때렸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유치원 내 CCTV를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A 교사는 학예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원생 10명의 뺨을 때리거나 주먹으로 머리를 쥐어박았다는 학부모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당일, 유치원으로 출동한 경찰은 확인 작업을 통해 A 교사의 폭행 사실을 일부 확인했다.
현재 A 교사는 출근을 정지하고,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영상 분석과 함께 조만간 해당 교사와 유치원 관계자들도 불러 조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보관 비트코인 해킹한 일당…범인은 가상화폐 업체 대표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李 “새만금, 시대 맞게 현실적 조정해야…전북, 삼중소외 안타까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