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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Magazine D/ 카드뉴스]마실 물? 어떤 물도 안전하지 않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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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14:15
2016년 10월 12일 14시 15분
입력
2016-10-12 13:51
2016년 10월 12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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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 내 가족을 지켜라!
생존의 기술-수질오염 편
불신의 시대, 마실 물 걱정 많으시죠?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건강한 물 선택해야죠. 수돗물은 냄새 나고 정수기 물도 100% 신뢰할 수 없고… 그럼 어떡하는 게 좋을까요.
우리 몸 성분의 70%
물 없이 살 수 없는 인간
깨끗한 물을 마시고 사용할 수 없다면 건강한 생활도 담보할 수 없다
현대사회의 기반인 생산활동에 사용되는 물
사용 후 버려지는 많은 물은 자연을 더럽히는 원인
인간의 기본 생활과 밀접
먹고, 씻고, 세탁하는 등 물은 사용된 후 버려지죠
충분히 물이 있는 지역은 자연 정화 기능에 의존
수질 오염 덜 겪지만
물부족 국가인 우리나라는 수질 상태에 상당한 주의 기울여야
생활 속 환경보호로 수질 오염 줄일 수 있지만
수질 오염이 불가피한 경우 개선 노력은 대부분 정부 몫
우리가 사용하는 물은 대부분 수돗물
수돗물은 정부, 지자체가 감독·관리
염소 소독 등 여러 과정 거쳐 가정이나 직장에서 마실 수 있어
정부가 정한 방법으로 생산된 만큼 수질 안전 보장
그러나 염소 냄새 때문에 많은 사람이 마시길 꺼려
수돗물 음용 안정성 신뢰하지 않는다면 끓여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물에 있는 미생물 사멸하고 염소 등 일부 독성물질도 대부분 공기 중으로 퍼져 없어져
분자량 큰 중금속 등이 제거되지 않는 경우 보리나 옥수수 등 첨가제 활용도 좋아
다공성 덕분에 물맛이 좋아질 뿐 아니라
중금속 흡착해 먹는 물의 상태 개선 효과
먹는 샘물은 안전하지만 비용 발생이 문제
정수기는 비용뿐 아니라 정수된 물의 질에 대한 논란도
결국 가장 안전한 물은 없어
인간 생활에 필수적인 물
오염 최소화해 안전한 물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야
마시는 물의 선택은 개인 몫
다만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시거나 비용 크지 않은 물 마시는 게 바람직
생활안전 확보 위해 사전위험 예방하고
유해성 최소화하는 노력 게을리 하지 말아야!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국가와 시민 모두의 생각과 행동이 변화하도록 생존의 기술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기획 조성식 기자 mairso2@donga.com
디자인 이혜은 gpdms0102@naver.com
#매거진d
#물
#수질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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