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운전’ 슈퍼주니어 강인, 벌금 700만 원 약식기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7 09:16
2016년 7월 7일 09시 16분
입력
2016-07-07 09:12
2016년 7월 7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인. 동아닷컴DB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31·본명 김영운)이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700만 원에 약식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은 음주운전 사고를 낸 강인에 대해 5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등의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7일 밝혔다.
법원은 이 사건을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임동규 부장판사에게 배당했다.
검찰에 따르면 강인은 5월 24일 오전 2시께 술을 마신 채 벤츠 승용차를 몰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편의점 앞 가로등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사고를 내고 현장을 떠났던 그는 11시간 정도 지나 서울 강남경찰서에 나와 조사를 받았다.
그는 조사에서 사고를 내기 전날 오후 8∼11시께 한 식당에서 지인 2명과 함께 소주 3병을 나눠 마신 뒤 대화를 나누며 1시간가량 자리에 머물렀으며, 이후 인근 다른 술자리로 이동해 술을 마시지 않고 2시간여 앉아있다가 음주운전을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사고 당시 강인의 혈중 알코올농도를 면허취소 수준(0.1%)을 훨씬 웃도는 0.157%로 확정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로 송치했다. 강인은 송치 이후 지난달 15일 중앙지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강인은 2009년 10월에도 음주운전으로 운전자 등 3명이 탄 택시를 친 뒤 도주하는 뺑소니 사고를 내 벌금 800만원에 약식기소된 전력이 있다. 자숙 기간을 거쳐 연예 활동을 재개했으나, 이번 사고 이후 다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3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4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5
[오늘의 운세/4월 23일]
6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7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8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2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3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4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5
[오늘의 운세/4월 23일]
6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7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8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운휴’ 나붙은 석화산단 “전쟁뒤 가치 재확인, 기간산업 지켜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수처-검찰, 5년간 사건 핑퐁 갈등에… 감사원 간부 뇌물 15억중 13억 불기소
“두코바니 이어 테믈린 원전도 韓 수주땐 시너지 효과”
‘브런슨 항의’ 사실 아니라는 안규백 “포괄적 사항은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