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주 ‘공포의 도로’서 또 사고 발생…크레인이 승용차·트럭 덮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30 17:30
2016년 6월 30일 17시 30분
입력
2016-06-30 17:25
2016년 6월 30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포의 도로’라고 불리는 청주 명암타워 인근 도로에서 크레인이 승용차와 트럭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오전 8시 10분경 청주시 명암동 명암타워 인근 도로에서 크레인이 우회전하다 반대편에서 마주 오던 승용차, 1t 화물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크레인 운전자 임 모 씨(38)는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임 씨의 진술을 토대로 크레인이 산성방면에서 우회도로로 내려오며 급커브를 돌다 무게 중심이 쏠리는 바람에 넘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도로는 경사가 비교적 심하고 급커브 구간이 많다. 때문에 언덕에서 화물을 실은 차량이 내려와 우회전하다 보면 중심을 잡지 못해 옆으로 넘어지기 쉬운 구조다.
상당산성~명암저수지 4.5km 구간의 이 도로는 지난 2009년 개통된 이후 빈번한 사고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해 ‘죽음의 도로’ ‘공포의 도로’라고 불린다.
지난해 도로교통공단 충북본부에 따르면 이 도로에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발생한 사고는 모두 31건에 달하며 사상자는 73명이다.
사고가 빈발하자 경찰과 청주시는 이 일대에 과속 방지턱과 안전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설치했다. 또 산성도로와 1순환로 접속 도로인 56m 구간 도로 폭을 기존 4.25m에서 5.5m로 확장했다.
하지만 사고가 줄지 않아 실질적인 사고 방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