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억대 연봉자 52만명, 10억 원 초과 규모의 연봉 외국인 근로자는 총 138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5 16:22
2016년 2월 25일 16시 22분
입력
2016-02-25 16:19
2016년 2월 25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억대 연봉자 52만명, 10억 원 초과 규모의 연봉 외국인 근로자는 총 138명
전국 억대 연봉자는 52만여 명으로 전체 근로소득자의 3.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은 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국세청으로 부터 제출받은 ‘2014년도 연말정산 결과 억대 연봉자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전국 억대 연봉자 52만명. 사진=이노근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총 급여가 1억 원 이상 근로자는 전국에 52만 6,689명이며 전체 근로자 1,668만7,079명의 3.2%에 해당한다.
광역시도별 근로자 수 대비 총 급여 1억 원 이상 연봉자 비율을 살펴보면 울산이 전체 근로소득자 38만 7,142명 가운데 3만 2,728명으로 8.5%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서울이 전체 근로소득자 578만 3,610명 중 22만 7,600명으로 3.9%를 차지하며 2위를 기록했다.
이어 경기가 12만 800명(3.5%)로 3위에 올랐으며, 광주와 대전이 뒤를 이었다.
급여 1억원 이상 연봉자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1위에 금융·보험업이 18.3%로 비율이 높았다.
한편 총 급여 1억 원 초과 외국인 근로자는 8,686명이며, 10억 원 초과 규모의 연봉을 신고한 외국인 근로자도 총 138명으로 나타났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9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빅테크 4사, 깜짝 실적… AI 투자 1000조 돌파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동아광장/이정은]워싱턴에 기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