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 날씨]전국 한파주의보, 복사냉각으로 기온 ‘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2 11:00
2016년 1월 12일 11시 00분
입력
2016-01-12 10:57
2016년 1월 12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한파주의보. 사진=기상청
[오늘 날씨]전국 한파주의보, 복사냉각으로 기온 ‘뚝’
중국 북부지방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중부 내륙과 남부 일부 내륙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또한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최저기온을 기록한 곳도 나타났다.
강원도는 오늘(12일07시기준) 대관령이 -18.3, 강릉-3.6, 동해 -2.9까지 기온이 떨어졌으며, 충청남북도 제천은 -14.5도, 계룡-11.8가지 떨어졌다.
한파주의보 발령지역은 강원도(평창군산간, 강릉시산간, 홍천군산간, 평창군평지, 인제군평지, 횡성군), 경기도(파주시, 양주시, 포천시, 연천군) 등이다.
내일(1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며,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전라남북도에 눈(강수확률60%)이 오는 곳이 이겠으며, 낮에 경기서해안을 시작으로 오후부터 밤사이에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제주도 산간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3도에서 영하1도로 낮 최고기온은 영하2도에서 영상6도로 예보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리지 맥과이어’ 배우 로버트 캐러딘 사망…향년 71세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