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분당 대형 화재, 6층 건물 외벽 전체 불길- 290여명 긴급 대피…광역2호 발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2 10:21
2015년 12월 12일 10시 21분
입력
2015-12-12 10:20
2015년 12월 12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분당 화재. 사진=YTN보도 캡처
분당 대형 화재, 6층 건물 외벽 전체 불길- 290여명 긴급 대피…광역2호 발령
11일 오후 8시18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세무서 옆 12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221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상태가 심한 25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나머지 부상자들은 스스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단순 연기 흡입에 따른 부상이라고 밝혔다.
불은 빌딩 1~6층 및 상층부 등 1만5900여㎡와 전체 외벽, 차량 3대 등을 태우고 약 1시간 10분만인 오후 9시31분께 꺼졌다. 이후 한때 빌딩 내부에서 불길이 다시 치솟기도 했으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압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광역2호)를 발령, 인근 14개 소방관서에서 펌프차 등 장비 56대와 소방인력 17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또 학생 등 빌딩 내에 있던 시민 290여명을 긴급 대피시켰다. 대피자 및 부상자 대부분은 2층 학원에서 공부하던 학생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난 빌딩에는 학원과 커피숍(1~2층), 업무시설(3~5층), 건축설계사무실(6~12층) 등이 입주해 있으며 거주시설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엘리베이터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건물은 엘리베이터가 3대 설치돼 있으며, 다행히 불이 났을 당시 탑승자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
분당 화재. 사진=YTN보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