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상]2차 민중총궐기 대회, 평화롭게 마무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6 12:12
2015년 12월 6일 12시 12분
입력
2015-12-06 12:06
2015년 12월 6일 12시 0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차 민중총궐기 대회.
[영상]2차 민중총궐기 대회, 평화롭게 마무리
2차 민중총궐기 집회가 앞서 폭력시위·과잉진압 논란을 일으킨 1차 집회와는 다르게 평화롭게 마무리됐다.
5일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빈민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 4만여 명(주최 측 추산, 경찰 추산 1만 4000명)이 ‘제2차 민중총궐기 대회’ 집회를 위해 서울광장으로 모였다.
이날 오후 3시쯤부터 진행된 제2차 민중총궐기 대회는 오후 4시40분경 무사히 종료됐다.
행진도 비교적 평화롭게 진행됐다. 주최 측은 1차 집회처럼 청와대 방면 진출을 시도하지 않고,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피신해 있는 조계사 방면으로 접근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에서도 신고된 차로만을 이용해 행진했다.
행진이 끝나고 참가자들은 경찰의 물대포로 중태에 빠진 백남기 씨가 입원한 서울대병원 앞 도로에서 정리 집회를 열었다. 정리 집회도 경찰의 요청에 협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집회와 행진은 애초 우려와 달리 평화적으로 진행됐다. 앞서 경찰은 준법 집회·시위에 대해서는 최대한 보장하겠지만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차벽을 세우는 등 엄정 대응할 것이라 경고했었다.
한편, ‘제2차 민중총궐기 대회’는 제1부 ‘백남기 농민 쾌유기원, 살인진압 공안탄압 규탄! 노동개악 저지! 박근혜는 물러나라 민중총궐기’와 제2부 ‘백남기 농민 쾌유기원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들은 지난 1차 총궐기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위중한 상태인 농민 백남기(69)씨의 쾌유와 함께 ▲경찰의 살인진압 규탄 ▲공안탄압 중단 ▲노동개악 저지 ▲국정화 교과서 반대 등을 주장했다.
사진=채널A 방송캡처
2차 민중총궐기 대회. 사진=채널A 방송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도권 도심 26곳 3만4000채 공급… 예타면제 조기 착공”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9일째 실종…경찰 수색 중
젠슨 황 장녀 “두려워 말고 ‘AI 로켓’ 올라타라” 서울대서 강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