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년 상반기부터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된다…“학부모 불안에 법적근거 마련”
동아닷컴
입력
2015-11-24 23:59
2015년 11월 24일 2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내년 상반기부터 아동학대 발생 유치원 폐쇄된다…“학부모 불안에 법적근거 마련”
내년 상반기부터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유치원은 폐쇄 명령을 받을 수 있다.
24일 교육부는 아동학대를 유치원 폐쇄 사유에 포함한 유아교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부터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유치원은 관할 교육청으로부터 유치원 폐쇄 명령을 받을 수 있다.
지난 8월 교육부가 입법예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던 이번 개정안은 유치원 원장이나 경영자, 교직원이 아동을 학대해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관할청이 쇄를 명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동학대가 자주 발생해 학부모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동학대가 발생한 유치원은 폐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다만 유치원 원장이나 설립·경영자가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고 아동학대가 발생했을 때 바로 신고하는 등 교직원의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해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제외할 수 있다.
교육부는 조만간 유아교육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승융배 교육부 지방교육지원국장은 “개정안이 국회를 거쳐 시행되면 아동학대가 유치원 폐쇄 사유로 명시되어 유치원 아동학대 방지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동학새 발생 유치원 폐쇄.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9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9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0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전기차 충전요금, 급속 올리고 완속 내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