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학산 등산객 살인사건, 수사 난항에 시민제보 전단 배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6:47
2015년 11월 2일 16시 47분
입력
2015-11-02 16:39
2015년 11월 2일 1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경남지방경찰청
무학산 등산객 살인사건에 제보 전단지가 배포됐다.
마산동부경찰서 2일 경남 창원시 무학산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등산객 살해 사건에 대한 시민 제보를 요청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 가장 가까운 무학산 정상 CCTV에 A 씨(51·여) 행적 일부가 찍혔지만 정작 사건 현장에는 CCTV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닷새간 탐문수사를 벌인 결과 결정적인 증언을 할 목격자는 아직 없었다”며 “사건 현장 근처에서 A 씨 휴대전화 덮개는 발견됐지만 휴대전화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일부 언론 보도와 달리 현재까지 용의자 조사는 없었고 용의자에 대해 구체적인 특정도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등산객 A 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15분 창원시 마산합포구 무학산에 혼자 산행을 나선 뒤 실종됐다. A 씨는 오후 1시쯤 ‘하산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연락이 끊겼다. 이후 남편이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부검 결과, A 씨가 목 부분에 강한 충격을 받아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영상] “양도세 중과 재개 이후 매물 잠겨… 가을 이사철 전월세가 상승 우려”
이란 해커들, 美 주유소 해킹 의혹…“사이버로 美 본토 압박”
일요일 이어지는 ‘이른 더위’…낮 최고 33도, 전국 화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