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부전선 GOP서 ‘자살 추정’ 수류탄 폭발 사고…“모든 가능성 염두에 두고 조사 방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6:55
2015년 10월 29일 16시 55분
입력
2015-10-29 16:54
2015년 10월 29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부전선 GOP서 수류탄 폭발.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서부전선 GOP서 ‘자살 추정’ 수류탄 폭발 사고…“모든 가능성 염두에 두고 조사 방침”
서부전선 GOP서 수류탄 폭발
서부전선 최전방인 경기 파주지역 육군 모부대 GOP(일반전초)에서 수류탄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께 파주지역 육군 모부대 GOP에서 경계근무를 나간 박모 일병(20)이 수류탄 폭발로 숨졌다.
박일병은 후임병을 따돌리고 초소에서 후방으로 100m 가량 떨어진 곳에서 수류탄을 터뜨린 것으로 조사됐다.
군 당국은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보아 박 일병이 스스로 수류탄을 터뜨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부대 내 가혹행위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군은 그러나 박 일병이 남겼다는 유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뉴시스에 따르면, 군 관계자는 “박 일병의 유족들이 유서를 공개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며 “유서에 가혹행위 내용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헌병대에서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부전선 GOP서 수류탄 폭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오늘의 운세/2월 3일]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오늘의 운세/2월 3일]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북권 ‘최대어’ 성수 재개발 잡아라” 건설사들 본격 수주전
‘피 마르는’ 헌혈에, 두쫀쿠 주며 안간힘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