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졸 신입 초임 월 290만원…규모별 살펴보니? 1000인 이상 기업 ‘약 318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6 09:41
2015년 10월 26일 09시 41분
입력
2015-10-26 09:40
2015년 10월 26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졸 신입 초임 월 290만원…규모별 살펴보니? 1000인 이상 기업 ‘약 318만원’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올해 4년제 대졸 신입사원의 첫 월급은 평균 290만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5일 발표한 ‘2015년 임금조정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급(상여금 월할분 포함)은 월 290만 9000원으로, 지난해 278만 4000원에서 4.5% 상승한 수치다.
산업별 대졸 신입사원 초임급의 경우 금융·보험업이 328만 4000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운수·창고·통신업 294만 원, 제조업 280만 2000원, 도매·소매업 275만 5000원, 건설업 270만 6000원 순이었다.
규모별 대졸 신입사원 초임급의 경우 100~299인 기업이 256만 1000원, 300~499인 기업이 279만 5000원, 500~999인 기업이 294만 1000원, 1000인 이상 기업이 318만 6000원으로 나타났다.
연봉제 실시 기업의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298만 7000원이고 연봉제 미실시 기업의 4년제 대졸 초임급은 282만 7000원으로 조사됐다.
대졸 신입 초임 월 290만원.t 사진=대졸 신입 초임 월 290만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10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8000피’ 환호뒤 7500선 붕괴… 외국인 매도 폭탄에 6% 급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