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평 패싸움, 20대 남성 8명이 발길질하고 주먹 휘둘러… 이유 들어보니 ‘황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4 13:59
2015년 10월 14일 13시 59분
입력
2015-10-14 13:58
2015년 10월 14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평 패싸움. 사진=MBC 뉴스 캡처
부평 패싸움, 20대 남성 8명이 발길질하고 주먹 휘둘러… 이유 들어보니 ‘황당’
인천 부평구 유흥가에서 남성들이 패싸움을 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는 인천 부평구에서 패싸움을 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남성 여러 명이 발길질을 하거나 주먹을 휘두르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3일 폭력 혐의로 A(28)씨와 B(23)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4일 오전 1시 30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문화의 거리에서 집단으로 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 등 2명, B씨 등 6명이 싸움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무리와 B씨 무리가 “왜 기분 나쁘게 쳐다보느냐”며 시비가 붙어 패싸움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특히 이들 중 일부가 폭력조직과 연관이 있다는 내용의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를 벌였다. 하지만 경찰에 입건된 8명은 폭력조직과는 관련이 없는 직장인이 포함된 20대 남성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10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10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컴포즈커피 점주 일회용컵 수급난…처갓집치킨, 비닐봉투 가격 올려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늑구 2탄인가” 광명 사슴 떼 탈출…인근 야산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