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경대 전효선 교수, 갑질논란… 예습 안 한 학생들 OUT!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4:47
2015년 10월 1일 14시 47분
입력
2015-10-01 14:45
2015년 10월 1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효선 서경대 교수 연구실 앞. 사진=채널A 캡처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녀 전효선 서경대학교 교수가 수업 도중 학생들을 내쫓은 뒤 무더기 결석 처리를 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달 19일 전효선 교수는 자신이 담당하는 교양 영어 시간에 “학생들이 예습을 제대로 해오지 않았다”면서 학생 20여명을 교실 밖으로 내쫓고 결석으로 처분했다.
이 같은 사실은 서경대 페이스북 익명 게시판 ‘서경대학교 대나무숲’에 한 학생이 제보를 하면서 밝혀졌다.
익명의 학생은 “수업에 지각없이 정상적으로 참석한 학생들을 멋대로 내쫓고 수업을 거부하며 결석 처리하는 것이 가능한 일이냐”며 “전효선 교수는 이전 학기에도 학생을 여러 번 쫓아냈다”고 말했다.
제보에 따르면 이날 정원 40여 명 중 절반 가량의 학생이 수업을 듣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서경대 측은 “예습을 제대로 해오지 않은 학생들에게 화가 난 전효선 교수가 학생들을 결석 처리한 것은 맞다”면서도 “학생들이 문제를 제기해 결국 학기 중간에 교수가 교체됐다”고 해명 의사를 표명했다.
한편 전효선 교수는 지난 2006년부터 이 학교 교양과정부 전임강사로 일하다가 2012년 조교수로 승진됐다. 전 교수는 지난 3월 복직 절차를 마치고 다시 강단에 올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8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부터 6·3 지선 예비후보 등록…‘120일 레이스’ 본격 시동
“그분 닮았네”…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이 총리?
“하루 매출 1억 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 놀라운 정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