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용석 ‘너! 고소’ 광고, 변호사 품위유지 의무 위반… “민감하게 반응할 줄 몰랐다”
동아경제
입력
2015-09-26 10:33
2015년 9월 26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용석 광고 포스터. 사진=백성문 변호사 페이스북
강용석 ‘너! 고소’ 광고, 변호사 품위유지 의무 위반… “민감하게 반응할 줄 몰랐다”
강용석 변호사의 ‘너! 고소’ 광고포스터에 대해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가 ‘변호사 품위유지 의무 위반’ 결정을 내렸다.
24일 서울지방변호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광고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찬반 논의가 이뤄졌고, 약 1시간의 회의를 거친 끝에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다만 이와 관련된 조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추석 이후 상임이사회를 열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강 변호사는 이번 심의 건과 관련해 지난 22일 MBN 인터뷰에서 “변호사회에서 민감하게 반응할 줄 몰랐다”면서도 “내리라고 하면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인터뷰에서 “기왕이면 재밌게 했으면 해서 만들게 됐다. 변호사들은 왜 항상 근엄한 포즈로 광고해야 하냐. 고소하는 입장에서는 나대신 이렇게 화를 내주니 얼마나 마음이 놓이겠냐”고 말한 바 있다.
강용석은 또 불륜설에 대해 “우연히 하루 저녁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며 "일방적으로 디스패치가 터트리고 나니까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돼버렸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주하 앵커가 “나중에 디스패치를 상대로 고소하실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강용석은 “내일 (고소)하려고 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3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3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원 87% “교권 침해 경험” 70%… “교권국, 형식적일 것”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北 해커, 이번에는 ‘MS 계정팀’ 사칭…파일 누르니 ‘좀비PC’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