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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퇴근 중 후방에서 달려든 트럭에 받혀 응급실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9-03 16:19
2015년 9월 3일 16시 19분
입력
2015-09-03 16:18
2015년 9월 3일 16시 18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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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KBS 제공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퇴근 중 후방에서 달려든 트럭에 받혀 응급실行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는 2일 오후 차를 몰고 퇴근을 하던 중 후방에서 달려든 트럭에 받혀 응급실로 후송됐다.
KBS 관계자는 3일 황정민 아나운서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구토 증세와 어지럼증을 호소했으며 치아도 일부 손상됐다고 전했다. 황정민 아나운서는 교통사고로 다친 몸을 정확하게 파학하기 위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황정민 아나운서가 교통사고로 다쳐 당분간 방송을 할 수 없게 됨에 따라 그를 대신해 김솔희 아나운서가 ‘황정민의 FM대행진’에 투입됐으며, 4일 예정됐던 50주년 콘서트 진행은 정다은 아나운서로 교체됐다.
한편 황정민 아나운서는 1993년 KBS 1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VJ 특공대’, ‘황정민의 FM 대행진’ 등을 진행해왔다.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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