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순천 아파트 인질극 종료… 9살 어린이 무사히 구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1 11:03
2015년 9월 1일 11시 03분
입력
2015-09-01 09:12
2015년 9월 1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천 아파트 인질극’
‘‘순천 아파트 인질극’’
순천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인질극이 인명피해 없이 끝났다. 9살 어린이는 무사히 풀려났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쯤 전남 순천시 연향동의 아파트에서 A 씨(56)가 B 씨(44·여)의 아들(9)을 인질로 잡고 흉기를 든 채 경찰과 대치상황을 벌였다.
A 씨는 B 씨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B 씨를 폭행한 뒤 B 씨의 차량을 타고 도망갔다.
A 씨는 이후 B 씨의 집으로 갔지만, B씨를 만날 수 없자 B 씨를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A 씨가 B 씨와 결혼 문제로 다투다 인질극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김민석, 총리공관서 당원 행사” 경찰 고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김민석, 총리공관서 당원 행사” 경찰 고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사설]실패가 자산인 사회, 창업 국가로 가는 지름길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