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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내밀면 닿을 듯… DMZ
[손 내밀면 닿을 듯… DMZ]믿음직한 초병… “서해 경계 이상無”
동아일보
입력
2015-08-26 03:00
2015년 8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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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사가 동트는 새벽 서해 5도 중 제일 작은 섬 우도의 벌컨포 진지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북방한계선에서 6km 남쪽, 연평도 동쪽 25km 지점에 있는 우도는 썰물 때가 되면 약 17km 떨어져 있는 북한 황해남도 연안군과 육로로 연결된다. 2012년.
박종우 image4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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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한 초병… “서해 경계 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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