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 내년 7월 전까지 끝낼 계획…수중조사 현장 언론에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9 17:29
2015년 8월 19일 17시 29분
입력
2015-08-19 17:28
2015년 8월 19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 사진=동아일보 DB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 내년 7월 전까지 끝낼 계획…수중조사 현장 언론에 공개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
오늘(19일)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가 시작된다.
해양수산부와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은 앞으로 열흘간 세월호의 현재 상태를 조사해 이를 토대로 인양 실시설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에 인양 업체는 바지선과 예인선을 세월호 침몰지역인 맹골수도로 이동했으며, 정조기인 오늘 오후 2시쯤 잠수사들이 수중에 투입 예정이다.
잠수사는 중국인으로 96명이며, 원격조정 무인잠수정(ROV)을 동시에 투입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선체 하부도 조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실종자 9명을 찾지 못한 채 수색작업이 중단된 지 281일 만에 다시 시작되는 이번 수중조사 현장은 언론에 공개되며, 실시설계가 완성되면 세월호에 남아있는 잔존유를 제거하고 실종자 유실 방지망을 설치할 예정이다.
인양 작업은 바닷물이 차가워지기 전 10월 말까지 진행되며, 이후 내년에 다시 시작되어 7월 전까지 끝낸다는 계획으로 진행된다.
한편 세월호는 현재 맹골수도 수심 약 44m 지점에 좌측면이 바닥에 닿은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세장서 악수하다 손 다쳐”… 다카이치, 통증으로 방송 취소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李 언급한 ‘임금체불 최소화’… 실제 피해액은 사상 최고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