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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증거 인멸 정황 포착, ‘대장균 떡 유통’ 송학식품 사과문 ‘거짓’으로 드러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1 01:18
2015년 8월 1일 01시 18분
입력
2015-08-01 01:16
2015년 8월 1일 0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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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식품 사과문. 사진=송학식품 사과문
경찰 증거 인멸 정황 포착, ‘대장균 떡 유통’ 송학식품 사과문 ‘거짓’으로 드러나
송학식품이 대장균 등이 검출된 180억 원 상당의 떡을 시중에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이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달 초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대장균 검출 떡 유통과 관련 송학식품이 자사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이 거짓이라고 밝혔다.
당시 송학식품은 사과문을 통해 “대장균이 검출된 제품을 지자체의 통보에 따라 전량 수거해 폐기했다”며 “대장균이 검출된 제품을 유통시킨 사실이 없다”고 혐의 사실을 부인하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는 “회사 직원들을 상대로 수사한 결과 모두 폐기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복지시설이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푸드뱅크 측도 제품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송학식품 측이 회사 사무실에 남아 있는 증거를 없애려 한 정황이 포착됐으며, 송학식품측이 이번 사건이 붉어지고 퇴사하려는 직원들에게 경찰 진술을 번복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학식품은 3년 연속 떡 부문 시장점유율 1위로 연간 매출 규모는 500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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