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12호 할롤라, 27일 ‘부산’ 60km 해상 접근… 우리나라 상륙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4 15:34
2015년 7월 24일 15시 34분
입력
2015-07-24 15:32
2015년 7월 24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2호 태풍 할롤라 북상. 사진=기상청
태풍 12호 할롤라, 27일 ‘부산’ 60km 해상 접근… 우리나라 상륙하나?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서북서진하며 우리나라와 가까워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 12km/h의 속도로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50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12호 할롤라가 26일(내일) 21시에는 제주도 서귀포 동쪽 약 11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보이며, 27일 오전에는 부산 동북동쪽 약 6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측했다.
현재 태풍의 중심기압은 965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초속 37km/h 이며, 강도는 강으로 보고됐다.
한편 기상청은 기상특보를 통해 우리나라는 경기남부와 충남내륙에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주요지점 누적강수량 현황을 발표했다.
기상청 주요지점 누적강수량 현황(23일 00시~24일 8시 현재, 단위: mm)에 따르면, 영북(포천) 240.5 해안(양구) 213.0 철원 208.0 상서(화천) 187.0 신서(연천) 169.0 관인(동두천) 164.5 연천 144.0 서화(인제) 127.0 안성 92.0 가평 94.5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25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이 많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유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현장 강도 ‘강’인 태풍 12호 할롤라가 26일 경 ‘중’으로 변하고 27일에는 ‘약’으로 바뀔 것으로 예측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8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9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니로, 여전한 국내 최고 연비로 4년만에 돌아왔다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1230조원’ 자산 1위 머스크, 1년새 2.5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