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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곽도원과 장소연 열애, 조심스럽게 만남 시작…장소연 ‘단아 자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8 10:44
2015년 7월 18일 10시 44분
입력
2015-07-18 10:43
2015년 7월 18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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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소연 페이스북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곽도원과 장소연의 열애 소식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곽도연과 장소연 두 사람이 열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곽도원과 장소연이 열애중이며, 제주도에 신혼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씨제스 측은 “최근 배우 장소연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 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또한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다”라고 결혼설은 부인했다.
한편 곽도원과 장소연은 영화 ‘곡성’에 함께 출연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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