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6일 메르스 현황] 확진 인원 186명, 치료 중 37명, 퇴원 116명…자가 격리자 664명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06 09:40
2015년 7월 6일 09시 40분
입력
2015-07-06 08:51
2015년 7월 6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스 현황. 사진=보건복지부
[6일 메르스 현황] 확진 인원 186명, 치료 중 37명, 퇴원 116명…자가 격리자 664명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7월6일 06시기준), 치료 중인 환자는 36명(19.4%)으로 전일 대비 1명이 줄었고, 퇴원자는 1명 늘어 총 117명(62.9%)으로 증가했다.
사망자는 33명(17.7%), 확진 인원은 186명으로 전일 대비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 중인 환자 36명 가운데 24명은 안정적이며, 12명이 불안정한 상태다.
퇴원 현황을 살펴보면 7월5일 30번째 확진된 환자가 추가로 퇴원해 전체 퇴원자는 117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확진 유형을 살펴보면, 확진된 186명은 병원 입원 또는 내원한 환자가 82명(44.1%)으로 가장 많았고, 환자 가족이나 가족 이외의 문병 등 방문객이 64명(34.4%), 의료진 등 병원 관련 종사자가 39명(21.0%)으로 나타났다.
격리 및 해제 현황으로는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전날보다 75명(△7.6%) 줄어 총 907명이며, 전체 격리자(907명) 중 자가 격리자는 664명으로 14명(△2.1%) 줄었고, 병원 격리자는 61명(△20.1%) 감소한 243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국내 첫 메르스 환자와 관련 지난 5월 29일 휴원에 들어간 평택성모병원은 오늘(6일) 재개원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9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9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나홀로 집에’ 엄마 역 배우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2세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