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메르스 환자 4명 늘어 179명, 사망자 수 27명 ‘치사율 15.1%’
동아닷컴
입력
2015-06-24 14:11
2015년 6월 24일 14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스 환자 4명 늘어’
‘메르스 환자 4명 늘어’
국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4명이 늘어 총 179명이 됐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4일 메르스 환자가 4명 늘어 179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현황을 발표했다.
이날 추가로 늘어난 메르스 환자 4명 가운데 176번(51) 환자는 지난 6일 건국대병원에서 76번(75·여·사망)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177번(50·여) 환자는 지난달 27~29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입원했던 환자다. 14번(35) 환자와 접촉 후 입원격리 중 확진된 사례다.
178번(29) 환자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6일까지 평택박애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의 가족이다. 지난 22일 확진된 175번(74) 환자와 같이 가족 간 감염 가능성이 있다.
179번(54·여) 환자는 강릉의료원 간호사다. 강릉의료원에서 확진자인 96번(42·여)과 97번(46), 132번(55) 환자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메르스가 완치돼 퇴원한 환자는 13명이 늘어 모두 67명이 됐다. 추가로 숨진 환자는 발생하지 않아,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 수는 현재 27명이다. 치사율은 15.1%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4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4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9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0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임주환 쿠팡서 열심히 일하더라” 목격담…소속사 “근무한적 있다” 인정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