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준형, 웨딩화보 공개…13세 연하 예비신부 ‘눈부신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4 14:12
2015년 6월 24일 14시 12분
입력
2015-06-24 14:10
2015년 6월 24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준형, 웨딩화보 공개…13세 연하 예비신부 ‘눈부신 미모’
결혼을 앞둔 가수 박준형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박준형의 소속사 측은 24일 박준형과 베일에 가려져있던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긴 화보 다수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예비신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박준형은 예비신부를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행복감을 나타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해부터 만남을 이어온 13세 연하의 승무원 예비 신부와 오는 2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가수 김태우, 축가는 박준형과 god 멤버들이 함께 부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법사채, 플랫폼 옥죄자 텔레그램으로… 피해자 36% “SNS 접촉”
이집트발 인도행 수하물서 ‘전신마취’ 아기 침팬지들 구조
“왈왈” 구조견 로라, 해발 497m서 찾았다…뇌경색 실종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