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급생 폭행 대학생’ 메르스 의심증세로 이송…경찰 “메르스 아닌 것으로 보인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4 10:18
2015년 6월 24일 10시 18분
입력
2015-06-24 10:14
2015년 6월 24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급생 폭행 대학생생,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동급생 폭행 대학생’ 메르스 의심증세로 이송…경찰 “메르스 아닌 것으로 보인다”
기숙사에서 동급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는 대학생 5명 중 1명이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였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동급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던 대학생 5명 가운데 A(19)군이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경산보건소로 급히 이송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이송 당시 열이 38도까지 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A군은 지난 5일 혈압 관련 질환으로 남동생과 함께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A군과 함께 병원을 찾은 남동생은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자가 자택격리 됐다가 해제됐다.
A군은 메르스와 관련해 환자 등과 접촉한 것으로 분류되지 않아 그동안 자가격리자 명단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경산보건소는 A군의 열을 다시 측정한 결과 정상범위 내로 조사됐다면서 A군이 메르스에 감염됐을 확률이 낮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예방 차원에서 A군을 자택격리하고 폭행 관련 조사를 잠정 연기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잠복기가 지났고 의사 소견 등의 여러 정황으로 봤을 때 메르스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조사를 받다보니 긴장해서 열이 오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 경산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대학생 5명이 동급생 1명을 나흘 동안 집단 폭행한 혐의로 22일부터 조사를 받았다.
이들은 동급생 1명을 주먹과 옷걸이로 수십 차례 때리고 화장실에 가지 못하게 하거나 양반 다리로 앉혀 잠을 못 자게 하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 피해를 당한 학생은 뇌종양 수술을 후유증으로 지적 발달이 더딘 장애를 안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3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4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5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6
“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
7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8
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매입해 22억 차익 거둬
9
한동훈에 ‘꽃길’ 없다…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론’ 일축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2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3
조작기소 청문회서 “李 방북대가로 리호남에 돈 줬다” 증언 발칵
4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5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6
“美-이란 협상단, 이번주 파키스탄 복귀 가능성”
7
탈출 엿새만에 얼굴 드러낸 늑구…포획망 뚫고 도망
8
신현송, 모친 아파트 ‘갭투자’로 매입해 22억 차익 거둬
9
한동훈에 ‘꽃길’ 없다…국힘 지도부 ‘부산 북갑 무공천론’ 일축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 문병…태진아와 50년 우정
한 열차에 KTX·SRT 같이 달린다…수서역 열차 한 주에 2870석 확대
주운 신분증으로 15년간 타인 행세…15억 투자사기 50대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