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인양 결정, 이르면 9월 중 현장작업 착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17:01
2015년 4월 22일 17시 01분
입력
2015-04-22 15:38
2015년 4월 22일 1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월호 인양 결정 세월호 인양 결정 세월호 인양 결정 세월호 인양 결정 세월호 인양 결정
세월호 인양 결정, 이르면 9월 중 현장작업 착수
정부가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기로 최종 결정하고 이르면 9월부터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와 해양수산부는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브리핑실을 통해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14조 제3항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정부는 이날 국민안전처 등 17개 부처가 참여하는 중대본 회의를 열어 세월호 선체 인양 결정안을 심의했다.
그 결과 해수부가 20일 제출한 세월호 선체 처리 기술검토 최종보고서 등을 토대로 인양방법의 적절성, 인양과정의 위험성과 불확실성, 비용 및 예산, 전문가 및 실종자 가족의 여론수렴 결과, 인양결정 후 후속대책 등을 심의한 뒤 원안대로 선체를 인양하기로 결정했다.
인양 결정에 따라 해수부 내에 즉시 선체 인양을 위한 전담부서가 설치되고, 국내 및 해외 업체를 대상으로 인양 업체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해수부는 이르면 9월 중에 현장작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정부는 세월호 인양에 준비 기간을 포함해 총 18개월이 걸리며 2017년 2월 이후 인양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인양 작업에 약 1500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중대본부장인 박인용 안전처 장관은 “정부는 이번 중대본 결정에 따라 인양과 관련된 부처별 역할을 충실히 준비해 세월호 선체 인양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기준 해수부 장관은 “선체 인양과정에서 실종자 가족 및 유가족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선체 인양과 실종자 수습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장 인근 식당서 ‘화르르’… 경찰, 1분 만에 불길 잡았다
미성년자 피해자만 159명…‘목사방’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미국 휘발유 가격 4.18달러…3년 8개월만 최고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