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화호 토막살인 女 시신, 맹장수술 및 동맥관개존증 수술 전력
동아닷컴
입력
2015-04-06 17:47
2015년 4월 6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화호 토막 살인 사건 (사진=채널A)
경찰이 지난 5일 새벽 시화호 시화방조제에서 발견된 여성의 토막시신에 대한 수색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여성 시신의 부검 결과가 공개됐다.
6일 오전 경찰은 3개 중대 270여 명과 수색견 3마리를 동원해 시화방조제 주변 수색작업을 벌였다. 아직 시신 나머지 부위나 유류품들은 발견되지 않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어젯밤 여성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시신의 오른쪽 옆구리에 8센티미터 가량의 맹장수술 자국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맹장 수술을 받은 지 1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경찰은 “수술 기록은 10년이 지나면 폐기할 수 있기 때문에 맹장수술 흔적만으로 신원 확인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유아기 동맥과 관련된 수술을 받은 흔적도 새롭게 발견됐다.
동맥관개존증 수술은 ‘동맥관’이라는 혈관이 출생 직후에도 열려 있는 경우, 이를 닫는 수술로 알려졌다.
등과 어깨에는 뜸 치료로 인해 생긴 화상자국도 있었다.
경찰은 이러한 시신의 특이점들이 적힌 수배전단을 만들어 이날 중 배포할 예정이다.
경찰은 올해 1월 1일 이후 신고된 미귀가 여성 중 경기도 300여명과 전국 1700여명을 1차 확인대상으로 선별해 놓은 상태다. 이에 2~3일 후 시신의 DNA 결과가 나오면 미귀가신고 여성과 DNA를 대조하기로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학폭 피해’ 권오중子,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학생의 뻔뻔한 거짓말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2년째 주차 공간 2개 자치한 포르쉐…“저주 말고는 방법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