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예 뉴스 스테이션] 서경덕 교수·써니힐, 독도식물 나눠주기 행사
스포츠동아
입력
2015-04-06 05:45
2015년 4월 6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써니힐-서경덕 교수(가운데). 사진제공|서경덕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교장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걸그룹 써니힐이 5일 식목일을 맞아 서울 명동에서 독도의 대표 식물인 ‘섬기린초’ 1000개 화분과 ‘독도커피’를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다.
섬기린초는 세계적으로 울릉도를 포함한 독도에만 자생하는 한국의 고유식물이다. 주로 독도의 동도 암석지대에 넓게 분포하며 6∼7월께 꽃이 피고 9∼10월에 종자를 맺는 다년생 식물이다.
서 교수는 이번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식목일마다 부산 인천 광주 대구 대전 등 전국 광역시를 돌며 섬기린초 나눔행사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2
[속보]전한길 구속영장 기각…法 “증거인멸-도망 염려 없어”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5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10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2
[속보]전한길 구속영장 기각…法 “증거인멸-도망 염려 없어”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5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10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전쟁·자금난 이중고…빈살만 야심작 ‘네옴 더라인’ 완공 늦어진다
자율주행 25t 트럭 중부고속道 달린다…6월부터 택배 운송
초가공식품 많이 먹었더니…허벅지 근육에 ‘마블링’ 형성[바디플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