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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절기 감기 예방 효능이 탁월한 ‘당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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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8 19:17
2015년 3월 18일 19시 17분
입력
2015-03-18 12:50
2015년 3월 18일 1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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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등 눈 건강에 좋다고만 알려진 당근의 효능이 최근 더 밝혀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당근이 함유하고 있는 베타카로틴의 카로틴은 당근의 영어명 캐럿(carrot)에서 나온 단어다. 당근의 주홍색 역시 비타민 A인 베타카로틴으로 인한 것이다.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인체에 흡수될 경우 100g당 함유된 7620㎍의 베타카로틴이
1270RE(레티놀당량·1RE는 1㎍의 레티놀과 같음)의 레티놀 즉 비타민 A로 전환한다.
강력한 항산화제로 꼽히는 베타카로틴은 몸속의 배기가스라 할 수 있는 활성산소의 체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발암물질과 독성물질로부터 보호해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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