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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경비행기를 직접 몰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06 15:44
2015년 3월 6일 15시 44분
입력
2015-03-06 15:40
2015년 3월 6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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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경비행기를 직접 몰아
미국의 영화배우 해리슨포드가 경비행기 사고로 중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오후 2시께 해리슨포드는 자신의 경비행기를 몰고 LA 외곽의 골프 코스를 돌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해리슨포드는 현재 긴급구조팀에 의 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해리슨포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경비행기를 직접 몰고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한 골프장에 착륙을 시도하다 지상과 충돌하면서 파편이 튀어 머리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리슨포드의 아들 벤 포드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버지는 다치긴 했지만 괜찮다”며“아버지는 믿기지 않을 만큼 강한 사람이다. 모두 걱정해줘서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해리슨포드는 앞서 영화 ‘인디애나 존스’, ‘에어포스 원’, ‘도망자’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해리슨포드 경비행기 사고 중상.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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