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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 20대 여성 중심으로 유행, 바이러스성으로 만지면 다른 곳으로 퍼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06 11:43
2015년 3월 6일 11시 43분
입력
2015-03-06 11:40
2015년 3월 6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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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 유행. 사진=동아일보 DB
편평사마귀 20대 여성 중심으로 유행, 바이러스성으로 만지면 다른 곳으로 퍼져
최근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편평사마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화제다.
편평사마귀는 사마귀의 한 종류로, 표면이 편평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얼굴의 이마, 턱, 코, 입 주위와 손등에 잘 발생한다.
편평사마귀는 주로 어린이와 청년에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원인이 되는 HPV 유형은 3, 10, 28, 49형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이러스성인 편평사마귀는 사마귀가 난 곳을 손으로 만지면 다른 곳으로 퍼지며, 속도도 빠른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한 편평사마귀는 간단한 약물치료로도 가능하지만 모르고 방치하면 상태가 악화 될 수 있어 레이저나 냉동 치료 등의 고가의 치료비용을 지불하고 치료해야 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에서 물집 등의 이상 징후가 보인다면 바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한편 편평사마귀는 치료가 어렵기도 하지만 자연 치유의 빈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편평사마귀 유행. 편평사마귀 유행. 편평사마귀 유행.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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