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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정자역 연기발생, 원인도 모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7:30
2015년 3월 2일 17시 30분
입력
2015-03-02 17:28
2015년 3월 2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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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정자역
‘신분당선 정자역’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한때 지하철 운행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트위터로 사고 상황을 전하며 불안감을 호소한 바 있다.
2일 오후 12시 3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인근 공사장에서 유입된 연기로 인해 열차운행이 30여 분간 중단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승객들은 긴급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분당선 정자역은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 구간 터널공사 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발생해 역내로 유입돼 긴급하게 운행중단 조치를 취했다”면서 “확인한 결과 화재가 아닌 것으로 밝혀져 운행을 재개 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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