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3일 전국에 황사…“황사마스크 필수” 출근길 직장인 ‘콜록콜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09:08
2015년 2월 23일 09시 08분
입력
2015-02-23 08:15
2015년 2월 23일 0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SBS 뉴스 방송 화면 캡쳐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23일 전국에서 짙은 황사가 나타났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6시 20분을 기해 서울과 경기도에 황사경보를,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강원도, 경상북도 일부지역에 황사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날 오전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400~800㎍/㎥가 예상 되고 있으며 이는 황사경보가 발효 되기 바로 전 단계인 ‘짙은 황사’에 해당 된다.
그러나 서울은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008㎍/㎥에 달해 ‘황사경보’ 단계까지 갔다.
황사에 섞인 미세먼지도 심각했다. 미세먼지의 경우 일반적으로 입자의 크기가 10㎛(=0.001㎝) 이하인 먼지를 통칭하는 것이다.
미세먼지에는 중국의 공업지대를 통과하며 석탄 난방이나 자동차 배기가스 등 대기오염 물질이 섞이기 때문에 인체에 매우 좋지 않다.
황사가 심할때는 마스크를 꼭 챙겨야 중금속 및 각종 오염 물질이 섞인 모래 먼지를 피할 수 있다. 또한 가급적이면 외출을 삼가야 한다.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억 전세가 석달만에 5.5억…매물 실종에 서울 전셋값 ‘역대 최고’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