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경 귀촌 부부, 이사 이틀 만에 사망…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
동아닷컴
입력
2015-01-23 20:08
2015년 1월 23일 2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YTN
귀촌 부부 일산화탄소 중독
경북 문경의 한 전원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귀촌(歸村) 부부의 사망 원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인 것으로 잠정 결론이 났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21일 오후 3시경 문경시 농암면의 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곽모 씨(48) 부부는 일산화탄소 중독사로 추정된다고 23일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간이검사에서 이들 부부의 일산화탄소 헤모글로빈 농도는 60% 이상으로 나타났다.
일산화탄소 중독 치사량은 40% 이상으로, 귀촌부부의 시신에서는 훨씬 높은 수치가 확인됐다.
또 경찰의 현장 감식에서 보일러의 배기통 연결 부분이 일부 찢어진 것을 발견했다. 곽 씨 부부는 별견 당시 주택의 창문과 문이 모두 닫혀 있었고, A씨는 방안에 엎드린 채, B씨는 거실에 누운 채 각각 숨져 있었다.
경찰은 보일러 가스 누출이 부부의 중독사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시공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보일러 부실 시공 여부 등을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경기 의정부시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했던 곽 씨 부부는 지난해 8월 친정이 있는 문경으로 귀촌해 2층짜리 주택을 짓고 19일 이사한 지 이틀만에 집안에서 사망했다.
귀촌 부부 일산화탄소 중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오늘의 운세/5월 1일]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감원 퇴직자들, 쿠팡 임원 가려다 제동
대법 “시내버스 기사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 해당”
英찰스3세, 9·11 헌화 “美와 변함없는 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