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종 스미싱 주의, 특정 대상 목표 발송 →악성앱 설치 유도…진화하는 수법
동아닷컴
입력
2015-01-23 17:51
2015년 1월 23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DB
신종 스미싱 주의
최근 스미싱이 특정 대상을 목표로 발송돼 악성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해당 스미싱에 포함된 인터넷주소를 클릭하면 택배 배송지 주소 확인과 교통 범칙금 조회 등의 가짜 사이트로 연결돼 휴대전화번호 입력을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화번호 입력 후에는 해커가 목표로 하는 특정 대상자 정보와 일치하면 악성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앱이 설치되면 전화번호와 문자메시지, 연락처 등 개인정보와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등 금융정보가 유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최근 분석된 일부 악성앱은 관리자 권한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관리자 권한 해제를 방해하도록 제작돼 스마트폰의 안전모드에서만 삭제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인터넷진흥원은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문구에 의미 없는 숫자나 알파벳 등이 포함되어 있다면 일단 스미싱을 의심해야 한다”며 “관련 문자를 수신했거나 악성앱이 설치된 경우 국번 없이 118번으로 신고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종 스미싱 주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종 스미싱 주의, 조심해야겠다”, “신종 스미싱 주의, 점점 진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종 스미싱 주의.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9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4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9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인 가구 늘며 집안일 경제가치도 증가… 年 600조 육박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AI-통상 7년이상 한우물 공무원 양성, 민간 인재 연봉 상한 폐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