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금연 추진, 포장에 혐오그림...최대한 빨리 입법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2 15:01
2015년 1월 22일 15시 01분
입력
2015-01-22 14:20
2015년 1월 22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금연 추진
앞으로는 당구장과 스크린골프장 등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될 전망이다.
정부는 담뱃값 인상에 이어 담뱃갑에 흡연의 폐해를 고발하는 경고그림을 도입하고, 당구장과 스크린골프장 등에서도 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추진한다.
22일 보건복지부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금연을 올해 가장 중요한 건강증진정책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상반기 안에 담뱃갑에 흡연경고그림을 도입하고, 당구장 등으로 금연구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복지부는 다음 달 임시국회가 열리면 흡연경고그림 도입 문제가 최우선으로 논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정부도 최대한 빨리 입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복지부는 금연정책과 동시에 흡연자에 대한 금연지원 정책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다음 달부터 흡연자가 보건소뿐 아니라 가까운 동네 병의원의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12주간 6차례 상담하고 금연보조제를 투약하는 데 드는 비용에 건강보험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 바른 식생활과 운동, 절주 등 국민이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민관합동으로 ‘범국민 건강생활실천 운동본부’를 4월부터 구성해 운영하면서 과음으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이 크다고 보고 주류에 대한 비가격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금연 추진.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금연 추진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8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8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회사 중복상장, 이르면 7월부터 원칙적 금지
[동아광장/정원수]트럼프도 아직 못한 ‘퇴임 후 사법리스크’ 지우기
서울 남대문경찰서 간부, 부하직원 성추행 의혹으로 직무배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