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 모 어린이집, 여아 머리 내리쳐… 충격적인 CCTV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4 10:45
2015년 1월 14일 10시 45분
입력
2015-01-14 09:02
2015년 1월 14일 09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인천연수경찰서 제공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4세 어린이를 폭행했다.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낮 12시 50분쯤 인천 연수구의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 A 씨(33·여)가 자신의 딸 B 양(4)을 폭행했다고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폐쇄회로(CCTV) 화면을 통해 A 씨가 손으로 B 양의 머리를 강하게 내리쳐 바닥으로 쓰러뜨린 사실을 지난 13일 확인했다.
인천의 모 어린이집 교사는 B 양에게 김치를 억지로 먹이던 중 이를 뱉어내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A 씨가 자리를 떠나고 B 양이 자신이 뱉어낸 음식물을 닦아내는 장면도 담겨 있다. 다른 원생 10여 명은 겁을 먹은 듯 교실 한 쪽에 무릎을 꿇고 앉아 이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경찰은 학대죄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2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3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4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5
한동훈 “與 ‘하정우 손털기 대세 지장 없다’ 주장…시민 무시”
6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서 숨진채 발견
7
‘카페 돌진 10명 사상’ 60대 운전자 실형…법원 “급발진 아냐”
8
치켜세우고…꼬집고…“찰스에 트럼프 꼭두각시처럼 놀아나”
9
올해가 가장 싸다? 또 오른 호텔 애플망고빙수, 최고가는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野 “유권자 손이 더럽나” 하정우 “손 저렸다”…‘손털기’ 논란 확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 복원…북·러 밀착속 외교역량 키운다
연봉 9000만원 육박, 문과생도 OK…중국 ‘로봇 인재 쟁탈전’ 시작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 업자들과 함께 놀아난게 대장동·백현동 사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