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서울시, 진료불만 상담 콜센터 운영

이철호기자 입력 2015-01-09 03:00수정 2015-01-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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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 불성실한 진료로 피해를 입은 환자들을 위해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환자 고충상담 콜센터’를 1월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콜센터에는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파견돼 상담을 제공한다.

또 콜센터를 통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전문기관과의 연결도 가능하다. 콜센터(1899-9350)는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상담료는 무료다.

이철호 기자 irontig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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