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공개, 전통적인 해맞이 명소부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1 16:12
2014년 12월 31일 16시 12분
입력
2014-12-31 16:11
2014년 12월 31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DB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공개, 전통적인 해맞이 명소부터…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1월 1일 서울 도심에서 일출의 장관을 느낄 수 있는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이 공개됐다.
서울연구원이 30일 인포그래픽을 통해 남산·아차산·하늘공원 등 서울의 해맞이 명소 19곳을 소개했다.
서울의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남산(중구)·인왕산(종로구)은 서울의 전통적인 해맞이 명소이고, 산이 많은 동북권에는 아차산(광진)·응봉산(성동)·개운산(성북) 등 해맞이 명소가 7개소로 가장 많다.
서울 서북권에는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마포)과 안산(서대문), 서남권에서는 용왕산(양천)과 개화산(강서), 동남권에서는 올림픽공원(송파)과 일자산(강동)이 해맞이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을미년 첫날 서울의 일출시각은 7시47분, 하늘이 어슴프레 개기 시작하는 박명시각은 7시18분이다. 기상청은 새해 첫날 최저기온이 영하 9℃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서울하늘에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해돋이는 구름 사이로 볼 가능성이 크다.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2월 출생아 2만3000명… 7년만에 최대
‘브런슨 항의’ 사실 아니라는 안규백 “포괄적 사항은 논의”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